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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캔도 재밌다

내가 부녀자라서 보자마자 총검을 밀게 되어 버린 건 둘째치고
특히 마을 사람들이 억수로 나사 빠졌네요. 이런 마을에 살아보고 싶다규ㅋㅋㅋㅋㅋ

그리고 켄지 귀여워요 켄지. 아방하게 생겨선 쓸데없이 싸움존잘! 귀여워>ㅅ+

by 금빛고양이 | 2009/08/27 13:15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6)

디케이드 마지막 화를 봐야 알겠지만

나는 자꾸만 올라이더 대 대쇼커가 디케이드의 '마지막 이야기'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새로운 극장판의 존재도 그렇지만, 그 극장판 예고에서 살짝 드러난 게 지금 TV판하고 더욱 잘 연결되거든요. 아폴로가이스트씨도 계속 나오고, 정말 적으로 돌아설 것 같은 유스케(야 난 진짜 오토양인 줄 알았다고 오노데라 오토양으로 개명해라)랑 나츠미도 그렇고, 디케이드의 퇴거를 요구하는 아홉 라이더도 그렇고. 츠바키 타카유키에 세토 코지도 또 나와 버린 만큼 이 극장판에는 오다기리 죠를 제외한 전 원작 배우가 특별출연해도 굉장할 것 같은데(오다기리 죠는 무라이 료타로 대체합시다ㅋㅋㅋㅋㅋ). 그럼 100만 관객이 뭐람 극장판 수익이 100만 나오겠다
올라이더는 그걸로 끝마치기엔 뭔가 부족한 것 같아…. 극장판 인터뷰 하면서 '디케이드의 끝은 극장판'이라고는 했지만 '디케이드의 끝은 이 극장판(올라이더 대 대쇼커)'이라고는 안 했다구. 잇힝

어쨌거나 12월에 개봉하면 또 가야 한다는 거.
성질나는데? 날 또 울궈먹겠다는 거지? 이번에는 후유코미에 확 맞춰 가 버릴까보다

덧. 셰도우문 팬들이랑 쌈 붙을 만한 대사 하나 날립니다.

디케이드 셰도우문은 전광렬 닮았슈


+그리고 진짜 유숙이 그 썩소는 오토양이었다니까!
무라이 료타가 대 악역을 맡았으면 좋겠음. 평소에는 천사같이 웃다가 어느 순간 악마같은 썩소를 지으며 대번에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거 말이죠. 음 다음 주 디케이드에서 당장 보여 줄 가능성도 있겠군

by 금빛고양이 | 2009/08/26 09:23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7)

뭐이라 케로로 극장판 5기가


기로로 세뇌?!


으악 좋아죽네

by 금빛고양이 | 2009/08/25 23:49 | 지구침략 | 트랙백 | 덧글(0)

극장판 전프레

못받았습니다. 하필 저희가 간 곳의 전프레가 다 나가서….
그래서 히키님과 저는 미칠 듯 고민하다가 이놈을 지르기로 한 것입니다.


앞면은 라이더 로고



뒷면은 라이더 이름


사진 뒤에 왜 케로로가 있냐면 여긴 회사 책상이니까요. 회사에서 쓰기로 했으니까요:3 컵 같은 거 원래 안 사는데ㅠㅠ 천엔이나 하는데ㅠㅠ 이건 포스가 너무 장난이 아니었어요 사야만 했어.
그런데 이 다음 세븐제로원일레븐에서 500원 주고 뽑은 상품도 컵이었습니다. 이건 변신제 상품으로 낼 예정. 작품은 현재 한국 특촬 여자 동인계에서 매우 관심을 못 받고 있는 작품. 나도 안 본 작품이지만 으헿헿ㅠㅠ

그리고 다음날, 저는 아니메이트에서도 좀 굉장한 놈을 지르게 되는데…이건 집에서.

by 금빛고양이 | 2009/08/25 10:28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6)

왜 이럴 때 모에하게 흡혈귀 이야기를 하고 난리람ㅎㅇㅎㅇ

박유숙이 흡혈귀가 된다면 분명 단식농성하거나 동물의 피만 먹을 것 같다.
동물의 피도 자기보다 약한 것 말고 강한 것만. 그래서 쓸데없이 호랑이랑 곰, 늑대 따위를 때려잡는거지ㅋㅋㅋㅋㅋㅋ 내참
그런 유숙이를 츠카사가 주워다가 자기 피 주어 기르면...우와 하악하악

하지만 츠카사가 흡혈귀고 유숙이가 늑대인간이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흡혈귀와 라이칸슬롭은 사이가 나쁘니까요
이 와중에 유숙이는 진심으로 흡혈귀랑 늑대인간은 공존해야 해'ㅅ'! 하고 팔딱팔딱 뛰어다니겠지.
그런 유숙이를 츠카사는 거의 타의로 처참하게 배신하고 유숙이는 이성을 잃고 길길이 날뛰고...어휴좋다!

또 유스케와 키바라도 좋을 것 같아. 키바라는 원래 흡혈하니까.

+그리고 고온쟈.
이시하라 군페이 씨는 박봉의 형사(어? 모 님의 반호지 이야기와 시작이 비슷하다 죄송합니다 죄송해요).
어느 날 아저씨가 웬 여자아이를 끌고 원조교제를 하려는 현장을 덮쳐서 범인 검거는 성공. 하지만 여자애는 알고 보니 남자애였다. 황당해서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한바탕 잔소리를 한 뒤 훈방조치를 내린다. 그 와중에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던 것은 비밀.
며칠 후 다른 사건의 잠복근무가 겨우 끝나 집에 들어간 군페이. 덥고 에어컨도 고장나 창문을 열고 자는데, 왠지 몸이 무겁고 묘한 느낌이 든다. 비몽사몽간에 눈을 떴더니 그 때의 귀여운 남자애. 게다가 이번에도 여장.
집은 어떻게 알았고 15층이나 되는 아파트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묻는 건 까맣게 잊고 형사니까 자기를 꼬셔 봤자 원조교제는 택도 없다고 으름장을 놓지만, 남자애는 방글방글 웃으면서 돈만 오가지 않으면 괜찮은 것 아니냐고 되묻는다. 그리고 당장 군페이의 목덜미를 콱 물어 버리는데….
어쩐지 그 때 부터 어지럽지만 기분이 좋아져서 남자애가 하는 대로 질질 따라가 역사적인 첫날밤을 맞이하게 된 군페이. 가늘가늘한 주제에 체력은 굉장해서 끝까지 붙들고 놔 주지 않은 남자애 때문에 새벽에 기절하듯 잠들었다 겨우 눈을 떠 보니 요 녀석이 당당하게 옆에서 자고 있다. 한토라고 이름을 밝힌 남자애는 자기는 진성 흡혈귀고, 진성에게 물린 사람은 정기적으로 흡혈당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기 때문에 앞으로 님은 내꺼 키랏☆선언. 말도 안 된다며 화를 낸 군페이는 한토를 홀랑 쫓아내지만, 정말 일 주일 정도 지나자 한토의 말대로 몸이 견디기가 어려워진다. 그 때 거짓말처럼 나타나는 한토. 경찰서 화장실에서 격렬하게(이하생략)
결국 한토는 어영부영 군페이의 집에 눌러 살게 되고 아무렇지도 않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낸다.
그리고 흡혈귀 헌터인 스도우 남매와 조우. 오빠인 히로토는 등장하자마가 한토와 대차게 한 판 뜬다(참고로 여동생인 미우는 한토의 친구인 새끼 레이서 소스케와 열애중>ㅅ<). 군페이의 등장으로 어찌어찌 멈추긴 했지만, 히로토는 경찰서까지 찾아와 경찰이 흡혈귀를 숨겨 주느냐며 화를 버럭버럭. 자꾸 추궁하는 히로토 때문에 이미 물려 버린 일을 실토해 버리는 군페이.

...까지 생각해 버렸는데 어 사실 어쨌거나 히로토가 군페이에게 나쁜짓을 저지르게 하고 싶지만 이 전개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안와ㅏㅏㅏㅏㅏㅏㅏㅏ

by 금빛고양이 | 2009/08/24 20:36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6)

이번 주의 SHT

신켄쟈
0.
타케루가 안 비뚤어질 것 같죠? 안그래요. 얘 나중에 크게 대박 사고 칠 것 같아.
1. 왜냐면 마코는 이해하는데 타케루는 이해를 안 했으니까. 못 한 게 아니라 안 한 거니까. 마코는 스스로를 대입하면서도 객관적으로 그 상황을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는데 타케루는 맞서 싸우려고만 할 뿐이지 다른 길을 선택하지 않을 테니까. 분명 잘못 뻗어나갈 것 같은 불안감이 든다
2. 류노스케, 힘 좀 들어갔구나!
3. 겐타는 다른 애들 모두모두 좋아하는구나:3 그 상황에서 풀썩 쓰러져 잔 건 역시 귀여웠어.
4. 설마 쥬죠가 죽었다고 믿는 사람은 없겠지
5. 마코는 아저씨들이랑 썸씽이 많은 것 같다 그래봤자 두 사람이지만. 나중에 치아키 엄마가 되거나 히코마아즛씨하고 결혼하거나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았던 포스


디케이드
0. 어린이들-!
1. 내 켄다테땅을(이하생략)
2. 하가 유리아는 스즈키 미오랄까 그냥 팡가이아 여왕. 그런게 퀸이라고 안하고 여왕이라고 했군. 성격은 스즈키 미오와 정. 반. 대.
3. 아폴로가이스트씨 그거 범죄입니다 여왕이 아깝습니다
4. 잠깐 켄다테땅 니가 보드사를 먹어버렸냐
5. 토도로키ㅠㅠ 아키라땅ㅠㅠ
6. 나루타키씨 당신 왜 이래요ㅠㅠㅠㅠ 그런 사람 아니었자나ㅠㅠㅠㅠ 오노레디케이도 드립 쳐 줘
7. 나왔다 켄자키! 극장판에서의 각트와 맞먹는 포스
8. 나를 굉장히 당황하게 하는 예고편. 그 썩소의 주인공은 박유숙양이라는데 아니 진짜로 오토야 같은걸?! 오토양 아냐?! 무라이 료타의 악역 연기를 급 보고 싶어졌다ㅠㅠ 그리고 정말 와타루도 불러왔군요 너 도대체 왜 하늘을 걷는 건지 설명해 봐
9. 아폴로가이스트 이쇼키 아무래도 최종보스일 듯. 신극장판에 튀어나오네? 그러고보니 디케이드 신극장판 이야기가 떴는데 나츠미가 키바라를 매개로 변신하지 않나(스핀오프에서 여성 라이더가 왜 안 나오냐고 떼를 썼던 건 이것 때문이었나) 유숙이가 맘먹고 쿠우가 라이즹 얼티밋으로 변신하지 않나 츠카사가 쌍으로 튀어나오지 않나 아주 난장판입니다. 이것도 보러 가야 하잖아...
그런데, 이렇게 되면 신 극장판에 원본 라이더들이 출연할 가능성도 줄어드는 건가. 오노데라 쿠우가가 건재해야 하니까
10. 야이놈 박카이토야 그냥 동네방네 인증까고 다녀라. 디케이드 남자라인은 답이 하나도 없네요 츠카사는 유숙이를 성희롱하지 카이토는 내놓고 츠카사는 자기꺼라고 도장찍네 아이고 아이고

by 금빛고양이 | 2009/08/24 10:48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0)

돌아왔습니다

1. 일본은 죽을만큼 더웠습니다
2. 변신제 경품 확보. 하지만 정말 특촬여동인바닥에선 매우 마이너한 작품이지ㅠㅠ
3. 두 개의 극장판과 TV판의 진 감상은 나중에. 하지만 디케이드는 극장판의 충격을 TV판이 예고로 다 쳐먹었다
일단 디케이드는 TV판 마지막 화를 보고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전개 완전 예측불가야. 이놈들아 거기서 니네가 왜나와 거기서 나올 줄 누가 알았나여
4. 오토메로드 전투기
만다라케: 특촬동인지 마이 없었음.
케이북스: 제법 많았음. 좀 많이 건졌고 무엇보다 굉장히 가지고 싶었던 우라모모 여체화 18금 앤솔도 찾아냈어효
메이키도: 고온녹흑동인지를 세 개(하나는 적->흑<-녹이지만)나 구했음. 양은 적었는데 알찼다. 게다가 존잘러도 영접
아니메이트: 이 굿즈, 지르고 지옥 가겠습니다! 신켄쟈 지ㅣㅣㅣㅣㅣㄴ짜 일러스트레이터 잘 구했음 왜 애들이 이렇게 이쁘담
5. 히키님에 대해서는 아무리 입에 침이 마르도록 감사 인사와 칭찬 기타등등을 해 드려도 모자랄 지경.
한국 오시면 진짜 술 살게요ㅠㅠㅠㅠㅠ 깜빡 잊고 그 돈을 못 드리다니 내가 바보지
6. 일본어 어려워요. 머릿속으로는 말이 떠오르는데 입으로 내면 꼬여 버린다ㅠㅠ 회화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어
7. 무라이 료타 사진집ㅋㅋㅋㅋㅋ 뒷표지갘ㅋㅋㅋㅋㅋ 안경이얔ㅋㅋㅋㅋㅋ 야이놈아 나를 모에로 죽여라

by 금빛고양이 | 2009/08/24 10:08 | 인생역전 | 트랙백 | 덧글(4)

今 日本

ねたあり+日本語(ホテルの無料PC、韓国語使えない;~;)

ディケイド 映画版

士,お前 スゲェェェェェェ キモイ

とりあえずユウスケは私の嫁


シンケンジャー 映画版
源太 可愛そう;~;

ディケイド テレビ
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え?!
渡?音也?何を考えているんですか、あんた達!
でもうれしい…音也大好きだから


シンケンジャー テレビ
龍之介 かわいい!

by 금빛고양이 | 2009/08/23 09:35 | 트랙백 | 덧글(0)

다녀오겠습니다


잇-! ㅇㅁㅇ/

이게 아니라 어쨌거나 카도야 츠카사의 대 삽질을 구경하러 다녀올게요:3

by 금빛고양이 | 2009/08/21 18:24 | 인생역전 | 트랙백 | 덧글(4)

[D-1] 1박 3일 오덕여행 준비

어제 한 일
1. 윙버스와 각종 웹사이트에서 움직일 곳의 지도 출력
츠키지-료고쿠-신주쿠-아사가야-롯본기-이케부쿠로 루트. 마이하마는 H님과 역에서 만나뵙기로 했기 때문에 패스.
덤으로 에비스-롯본기를 걸어갈 수 있을까 하고 검색해 봤는데(http://www.mapion.co.jp/c/f?uc=1&nl=35/38/20.408&el=139/43/4.986&grp=route&scl=25000) 하루 두 시간 걷는 잉여이니 도전해 볼 만 할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시간.

2. 식사 메뉴 확정
꼭 먹고 싶었던 것만 골라 보았습니다. 메인 디시 말고 과자 따위나 간식거리도 먹게 되겠지만…싱나!


오늘 한 일
1. H님과 간단한 서신교환
도쿄는 의외로 신종플루에도 차분하다고. 주말의 도쿄는 하레노치구우! 라시네요:3

2. 환전
내가 나갈 때엔 비가 정말 억수로 많이 와서 옷은 젖고 차들은 물 튀기고 우산이 새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물에 젖은 꿩 꼴로 은행에 들어갔더니 그나마 다행으로 사람이 말 그대로 단 한 사람도 없었어요. 덕분에 금방 환전을 하나…싶었는데 다른 고객의 전화가 걸려와서 5분 정도 지체. 덕분에 썬크림 득템. 내가 불쌍해 보였는지 직원 언니가 공짜로 여행자보험까지 들어 줬음. 이걸로 플루도 안심
돈은 최대한 아껴 쓰되 덕질은 최대한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살 것은 고르고 고른 끝에 정해 놓았고, 코미케를 가지 않는 이상 살 동인지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돌아올 땐 그나마 개었다. 지금은 거의 개 가는 중. 뭥미?


오늘 할 일
1. 옷 정리
내일 입고 갈 옷이 여행 옷이지만. 속옷이랑은 좀 정리해야겠지. 습기가 짱이라니 얇은 반팔 티 하나를 챙겨둬야겠습니다:3

2. 최종 일정 확인
그리고 오토멘이 토요일 밤 11시 방영이라서 이것도 본방 사수 가능! 하겠네요+_+

3. 인천공항으로 갈 때의 루트 확인
신논현-김포공항-인천공항 루트인데 신논현역 급행과 인천공항 열차를 확인해야겠네요.

by 금빛고양이 | 2009/08/20 14:57 | 인생역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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