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회사에서 요즘 있었던 일

1. 옆자리 언니가 신종플루 의심 환자였...다가 아닌 걸로 확인되었네요. 다행다행.
이게 자칫하면 전 회사 문제로 퍼져서(그 언니가 아프다며 조퇴한 어제도 우리 모두와 함께 사람 쩌는 식당에 가서 밥 먹었으니까) 큰일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의무실에서도 신경을 바짝 세우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두 번이나 전화가 왔는데 전화가 올 때 마다 같은 증상 있는 사람 나오면 후딱 이야기 좀 해 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만요.
아니 근데 바로 옆자리에 앉는데다 오늘 전화기도 썼던 나는 꿩 오브 꿩처럼 건강하단 말야!

2. 어제 오후에 웬 열 두어살 정도 되어 뵈는 꼬맹이가 사무실에 훌떡 들어오길래 얘가 누구 아들내미인가 했더니….
다짜고짜 차장님께 가더니 '제가 장학금을 마련하고 있는데 이것 좀 사 주세요~'드립. 아니 얘야, 네 나이대의 애들은 사립학교만 아니면 무상교육이란다?! 차장님이 기가 막혀서 '너 어떻게 들어왔니?'하고 물어보니 '용기내서 들어왔어요!' 라고 하질 않나…. 혼자 만들었다는 물건이 지나치게 전문적이고, 게다가 말솜씨도 한두 번 해 본 게 아닌 느낌으로 보아 아무래도 전문 앵벌이인 것 같더라고요. 여기가 공기업인데다 건물도 큰 곳이다 보니 1층에 수위아저씨가 지키고 있는데, 너무 어린 애라서 좀 풀어지셨나 보네요.
일단 돌려보냈는데, 내보내러 간 남직원 말로는 애가 다시 들어오려고 자기 가는 걸 빤히 지켜보고 있었다는 듯.
웃으면서 이야기는 했지만 사실 꽤 쌉쌀했어요. 분명 학교에 있어야 할 시간인데 애가 이런 곳에 와서 앵벌이를 하다니…사실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니었을까;;;

by 금빛고양이 | 2009/10/16 00:40 | 인생역전 | 트랙백 | 덧글(2)

이번 주의 SHT

신켄쟈
1. 작게 봤을 때엔 모규다이오를 얻었고 크게 봤을 때엔 아쿠마로가 낚시질에 성공했다
2. 아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맨몸액션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겐타는 맨몸에다 맨주먹액션
4. 게다가 변신도 간지! 간지오브간지!
5. 코토하 귀여워 코토하
6. 따땃한 조손 연출을 하고 있었지만 그 와중에 타케루는 구르고 있었지ㅋ


더블
1. 쇼타로 보면 볼 수록 참 좋은 녀석인 것 같습니다. 이 하프보일드녀석 때문에 백화한다!
2. 그래서 필립은 내내 깐죽깐죽. 하지만 막판에는 참 적절했지
3. 아키코ㅋㅋㅋㅋㅋ 그걸로 깨우다니ㅋㅋㅋㅋㅋ 식초드립은 끝나지 않았어!
4. 가이아메모리는 공장제☆
5. 정보원들에게 바가지 쓴 아키코ㅋㅋㅋㅋㅋ
6. 예상외로 훈훈하게 끝난 걸 보니 진짜 쇼타로같은 한 화였어요. 애가 진실을 알게 되거나 알고 있을 줄 알았는데. 뭐 애가 행복하게 되었으니 그걸로 만족.
7. 엉덩남 vs 따부루의 1차전은 따부루 승리. 트리거가 사기급이군…변호사님이랑 류타로스 빼고 총캐가 흥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엉덩남 분해하는 거 보니 자기 가이아 메모리를 어떤 식으로든 개조할 것 같음
8. 그래서 너무 심하게 다루면 필립이 쓰러집니다ㅋㅋㅋㅋㅋ 이 드라마의 결정적인 문제점은 주인공 커플의 공수를 한 쪽으로만 정하기 힘들다는 거지ㅋㅋㅋㅋㅋ
9. 다음주는 필립이 땐스-! 아이돌 강림-! 지지마라 아키코-! 다음 주에는 형사님 머리까지 날리는거야-!
10. 오 노 레 디케이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쓸데없는 따부루의 상호보완 이야기에서 시작한 콤비썰
따부루는 참 상호보완이 잘 되는 것 같아 좋아요. 사실 이런 걸 보면 감독이 언급한 류우키의 신지-렌(함께 언급한 가면라이더 1, 2호는 안 봐서ㅠㅠ 어떤지 알려주셈)보다는 차라리 료타로-모모타로스의 관계와 좀 더 비슷하지 않을까 하지만…. 신지롸 렌은 결과적으로는 상호보완일 지 몰라도 사실상 내내 대립되는 두 가치관을 대표하고 있거든요? 그런 주제에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게 결말이거든요? 하지만 덴오는 료타로가 이마진들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주고 이마진들은 료타로를 위해 싸워 주잖아요. 내 보기에는 더블은 이 관계에서 발전한 것 같네요. 덴오가 전투할 때에 사실 료타로는 몸만 내놓고 이마진땅들이 알아서 쌈질 하면 되는 건데 쇼타로와 필립은 정말 완전한 공동전선이니까. 이야기 전체적으로 봤을 때 덴오의 수수께끼 부분은 료타로가 키를 쥐고 있어서 그걸 풀어나가고 이마진들은 한발짝 물러나 있다가 전투시에는 이마진들이 풀어나가고 료타로는 한발짝 물러나서(물론 후반엔 라이너 폼이 생겨났지만…) 확실한 자기 영역을 챙기죠. 이마진 자체에는 아무런 수수께끼가 없어요. 이마진을 통솔했던 카이가 수수께끼였지. 근데 더블은 이야기 내부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갈 땐 쇼타로와 필립이 서로의 영역을 확고히 나누어서 수사하지만 전체적인 수수께끼의 키는 둘 다 쥐고 있단 말이죠? 싸울 때에도 완전히 공동전선이고. 더블은 덴오의 영역별 협동을 한 단계 발전시켜서 좀 더 완전한 상호보완을 꾀한 게 아닌가 싶어요. 사실 쇼타로보다 필립의 비중이 좀 작은 것 같지만 이건 아키코를 더하면 될 일이고….
오히려 신지-렌의 최종발전형은 와타루-나고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망했으니 상관없어! 파이즈를 봐야 알겠지만 듣자하니 타쿠미-키바가 훨씬 더 맞는 것 같고! 텐도-카가미의 경우에는 츠카사-유스케가 최종발전형…이 아니라 걍 비슷한 거군. 이 관계는 별로 진화할 여지가 없슈ㅠㅠ 츠카사-카이토는 신지&렌-키타오카 같은 느낌이지 ㅇㅇ….


돌아다니다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이시구로 히데오 직찍 사진을 발견했는데
희, 희대오쿤!!!! 응으앙남어ㅣㅁ낭ㅁㄴ;아ㅣ가아악 왜 이렇게 잘생겼냐능@^#$%#$%!$%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by 금빛고양이 | 2009/10/12 11:22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0)

결정해버려따

일단 한글번역으로.

나츠미캉->여름귤
나츠미짱->나츠미
츠카사군->츠카사군
타케짱->타케
겐짱->겐

일단 써놓고 안 되겠다 싶으면 나중에 바꿔야징.

by 금빛고양이 | 2009/10/11 17:24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0)

나루미 아키코 화이팅

어쨌거나 응원하고 있으니까 괜히 미오드립치지 말고 얘 갈 길로 보내주십사 작가님.
지금 그 모습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히 매력적이고 귀여운 아가씨니까…미소녀 아이돌이 둘이나 끼어든대도 밀리지 마랏

by 금빛고양이 | 2009/10/11 00:10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4)

고대소녀 도그짱이라...

감상 리스트에 픽업. 주인공 소년이 쿠보타 마사타카거든요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는 뽕빨물 냄새가 나는 것 같지만.
쿠보타군은 정말 온 몸을 던져서 연기를 하는 타입이라 이번에도 보기 즐거울 거예용:3

그리고 우리는 천사다! 에선 반…아니 팔계…아니사이네이 류지가 나왔다!
이 드라마는 캐스팅에서부터 참 오덕의 향기가 풀풀 풍기는 것 같아=ㅂ=!

by 금빛고양이 | 2009/10/09 12:52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0)

부녀자의 고민

쇼타로x필립이냐 필립x쇼타로냐!
필립은 비주얼적으로 너무 샤방샤방한 소년+능력이나 성격상 인간과는 이질적인 존재에 쇼타로는 너무 털털하고 착한 남자라 둘 다 수로 써먹을 매력은 굉장히 충분하잖아!ㅠㅠ 일단 야오이의 정석이라면 쇼타로x필립인 게 맞지요. 나이도 적절하게 먹었고 알 거 다 아는 총각과 지식은 풍부한데 지혜와 실전경험은 전혀 없는 소년의 일이니까. 하지만 쇼타로가 진짜 보면 볼 수록 굉장히 좋은 남자에다 주변에 사정없이 휘둘리는 타입이라서 필립x쇼타로도 말이 된단 말이죠. (이하생략)이 궁금하다고 사정없이 달려드는 필립을 떨쳐내지 못한다거나 말야.
음 그러고 보니 이건 고온쟈 흑녹이냐 녹흑이냐의 고민과 비슷한 것 같은데 나는 망설임없이 녹흑을 선택했었구나! 나는 육체적으로고 그렇고 정신적으로도 사정없이 휘둘려지는 수가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수 쪽의 전투력이 객관적으로 더 강하다고 해도, 수가 워낙 참 좋은 사람이라 공을 다치게 할 수 없어서 당해 주고 마는 그런 것? 우라모모나 료모모, 2D로 가자면 쿠루기로가 그런 경우. 뭐 츠카사-유스케 같은 경우에는 실제적으로 전투력은 비슷할 것 같은데 어쨌거나 유숙이가 휘둘리는 건 맞으니까요. 지로-오토야의 경우에는 그냥 둘이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고….
그럼 이쯤해서 필립x쇼타로로 결론이 날 지도 모르겠지만 아직 5화닷! 적어도 30화까지는 가야지 위아래가 결정되는 법! 하지만 변신제에서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 변신제 할 때 쯤엔 20화일 텐데!
여기서 이제 중요해지는 게 엉덩남과 소노자키 파파의 포지션. 일단 쇼타로랑 엉덩남의 라이벌 구도가 뜨기는 했는데 엉덩남이 6개의 가이아메모리를 궁금해하기 시작했으니 비밀을 파헤치다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효. 어쨌거나 엉덩남이 탐정단과 BL 플래그가 서게 될 것은 불 보듯 뻔한데 말야.

by 금빛고양이 | 2009/10/07 11:10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4)

뭐라고

우메코…가 아니라 키쿠치 미카가 품절이라니! 품절이란 말인가!
어헣....어헣허헣허헣....

상대는 카렌쟈의 레드레이서인 키시 유지 씨. 요즘 카렌쟈를 조금씩 보고 있는데 그 분이 그 분이란 말인가! 나이차이는 14세…도둑놈이시근영!ㅋㅋㅋㅋㅋ

☆두 분 행복하게 사세요☆

by 금빛고양이 | 2009/10/05 12:33 | 세상만사 | 트랙백 | 덧글(2)

참 사소한 고민

동인지에서
츠카사가 나츠미를 나츠미캉이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여름귤이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유스케가 나츠미를 나츠미짱이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나츠미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나츠미가 츠카사를 츠카사군이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츠카사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치아키가 겐타를 겐짱이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겐이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겐타가 타케루를 타케짱이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타케라고 부르게 할 것이냐?

사실 원작대로 부르는 게 귀에 익고 어감도 좋긴 하죠. 나도 개인적으로 포스팅할때는 그냥 막 일본식 호칭 쓰고 있고. 근데 그와 별개로 이건 한글 동인지잖아요? 그냥 줄줄 잡담 늘어놓는 게 아니라 허접한 2차창작이라도 소설의 형태로 옮겨지게 된다면 호칭도 한글로 적당하게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봐도 멀쩡한 한글 동인지에서 ~쨩이나 ~상이 튀어나오면 좀 흠칫하게 되는데 나츠미캉은 너무 어감이 좋아! 여름귤로 고치면 뭔가 나츠미의 아이덴티티가…! 이거는 나츠메를 나츠메랑 타카시라고 따로 부르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다ㅠㅠ!
요는 훌륭한(내가 죽어도 할 수 있을 리 없는 경지의ㅠㅠ) 한글 번안이냐 아니면 귀에 익은 원작의 아이덴티티냐!

오히려 코토하의 경우에는 선택에 망설임없이 마코랑 류 씨랑 겐 씨라고 부르게 할 수 있는데;;;;;;; 어렵네유
같은 ~짱인데 왜 나츠미짱은 고민되고 마코짱은 고민 안 되느냐고 묻진 말아주오ㅠㅠ

by 금빛고양이 | 2009/10/05 11:01 | 인생역전 | 트랙백 | 덧글(8)

이번 주의 SHT

신켄쟈
0. 완전 헐렁한 치아키!
1. 히로가 오리가미를 다루는 능력은 겐타보다 뛰어날지도. 어쨌거나 오리가미들과 함께 자던 모습은 무네큥☆
2. 처음 만나는+시바 가 관련자에게는 애 어른 상관없이 대체로 츤츤한 타케루
3. 뭐, 가출청소년이니 일단 집으로 되돌려 보내는 게 급선무지만
4. 그러니까 남의 것은 주우면 바로 경찰에 신고합시다. 뭐 경찰에 신고해봤자 소용없었던 모 노가미 씨도 있었지만ㅋ
5. 오리가미 제작자인 둘이 꽤나 잘 맞는 듯
6. 목우촌버거…아니 소 오리가미는 제법 힘이 팔팔해 보이는군. 기본 다섯 오리가미와 겐타가 제작한두 오리가미 빼고 새로 추가된 오리가미들은 꽤나 츤츤하네요.
7. 모규모규하니까 자꾸 목우촌 같은 느낌이 들잖아
8. 그래서 베지터…아쿠마로는 쥬죠와 타유를 낚시질하려고 드는데!
9. 다음주는 맨! 몸! 액! 션! 위아더 맨몸액션! 그리고 마코와 타유의 대립구도가 확실히 자리잡힐 것 같네요.


더블
0. 아저씨☆ ㅋㅋㅋㅋㅋ 쇼타로는 어딜 가나 아저씨 취급
1. 둘이 쌍으로 놀린다ㅋㅋㅋㅋㅋ
2. 우와 저 엄마 재수업ㅂ다;;;;; 저쯤이면 신문에서 뭇매를 맞을 만도 한데;;;;;
3. 쇼타로 아빠크리ㅋㅋㅋㅋㅋ 하긴 지금 상태로는 애가 둘이나 딸린 셈이지
4. 애가 착해ㅠㅠ 너무 착해ㅠㅠ
5. 아빠는 가면라이더☆ 이놈들 아주 동네방네 소문 다 내고 다니는구나 카메라에도 찍혔다 임마
6. 소노자키가는 여튼 저 엄마가 맘에 안 드는 모양. 거꾸로 매달린 와카나 귀여웠어
7. 딱 보니까 그거군. 뭐 더블에 진지하고 날카로운 추리를 기대하면 안 되는거지요
8. 사실 애엄마에 대한 저 미니카 덕후의 말이 틀린 건 아니지=ㅅ= 이쯤되면 사실 애아빠에 대한 진실도 어느 정도 감춰져 있는 것 같고
9. 엉덩남이 나왔다면 미니카덕후들이 범인이겠구만. 엉덩남과 쇼타로가 마주쳤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
10. 뭐 그래서 일단 잡기는 했지만 본진 비었심ㅋ
11. 쇼타로 스페셜: 아저씨+아빠 소리 듣고 으에에에엑?!/손으로 W 만들어 보이기/가면라이더에 대해 찌질찌질 물어보기
12. 필립 스페셜: 쓰레기통ㅋㅋㅋㅋㅋㅋ 진짜 한 화 내내 쓰레기통을 엉덩이에 매달고 다니는 히어로도 별로 없겠지 노가미 료타로의 불운도 거기까지 미치지 못했다구/아키코에게 식초크리/어쨌거나 빠지긴 했군
13. 아키코 스페셜: 쓰레빠를 휘두르는 예사롭지 않은 손놀림/식초의 효능으로 이루어진 놀랄만한 신체묘기. 오오 아키코 오오!/고민하던 필립에게 길을 제시해 주셨음
14. 다음 주에는 애엄마가 아주 후회할 만한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음. 하지만 제아무리 어둠에다크한 가면라이더라도 어린이의 생명을 빼앗은 적은 없지.
15. 어? 그러고보니 디케이드 12월 극장판은 어디서 광고한 거야?! 박유숙이가 제정신이라며?! 내 생각에는 카이토를 제외한 셋의 블랙 버전이 등장할 것 같기도 해요. 츠카사야 블랙버전이란 게 빤히 나왔고 나츠미캉도 우리 나츠미캉과 불문곡직 바주카부터 날리는 네가나츠미캉이 따로 있는 거고 박유숙도 아방한 박유숙과 세계를 후려갈 포스의 네가박유숙이 따로 나오는 거야! 셋이 다 1인 2역! 싱나!
…뭐 이럴 리가 없겠지만
16. 그러고 보니 사토 타케루와 야마모토 히카루가 광고를 찍었다는데…찾아봐야지. 야마모토 히카루의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걸로 봐서 춤 좀 춰봤을 분위기다

by 금빛고양이 | 2009/10/05 10:25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6)

누가 내 글을 도용했는데

제목과 앞의 석 줄만 홀랑 긁어가서 이거 저작권 침해로 게시중단 찌를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나베르가 워낙 충공깽인 짓을 많이 해서…겨우 세 줄 가지고는 저작권법 침해 아니라고 우길까봐.
하지만 내가 해명하라는 투로 남긴 코멘트를 맘대로 홀랑 지워버렸으니 이건 분명히 말해줘도 지울 생각이 없다는 뜻이렷다.
뭐 일단 증거자료는 만드는 대로 확보하는 중이니까.
지금이라도 이 글 보고 있다면 지우는 편이 나을 겁니다. 재게시를 요청해도 내가 계속 게시중단 요청 걸 거니까.

by 금빛고양이 | 2009/10/03 18:39 | 인생역전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