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3일
일본오덕여행 결정
일정은 이전에 써 놓았듯 토요일에 도착하자마자 디케이드&신켄 영화부터 보고 그 다음은 본격 오덕질과 식도락. 일요일은 에도도쿄박물관에 갔다가 시간 남으면 다시 오덕질과 역시나 식도락. 모 님께 동인지 관련으로 폐를 끼치게 되겠네요; 일정이 안 꼬였다면 제가 직접 가서 사는 건데 어떤 아저씨들 때문에 여러 모로 꼬여 버려서…. 이래서 아저씨가 싫어. 아저씨 관련해서는 좋은 기억이 없어.
24일에 휴가를 쓸 건지 말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이 일정만이라면 일본에는 이틀만 있어도 될 것 같고…. 뭐 회사야 월요일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출근해도 상관 없으니까 시간상으로는.
나츠고 후유고 코미케는 포기했습니다. 대신 돈 모아서 내년 1월 변신제 이후 일본 전국 일주나 한 번 돌아보고 싶어요. 그 와중에 온리전 같은 거 있으면 맞춰서 잉여하러 가고….
# by | 2009/08/03 00:39 | 인생역전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