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계속 잡담
0. 일 하 기 싫 어
1. 쓰고 싶은 거 또 늘었다. 아 망했어요
넘버원은 역시 신켄쟈-디케이드 난잡현란 크로스오버라고 써놨지만 사실 유숙이를 능욕하는 그 책.
그 다음으로 개인지들은 모조리 18금ㅋ 일단 예약해 둔 건 츠카유우<-카이. 하지만 김모몽이가 촉수플 당한 뒤 료타로랑 첫날밤 치르는 것도 쓰고 싶은데?! 여기에다 적녹 전제로 류노스케와 겐타가 술 퍼마시고 사고를 쳤지만 누가 위인지 몰라 서로 당황하는(결론은 청금이지만ㅋ) 한심한 내용의 동인지도 내 보고 싶습니다.
2. 청금인 이유는 내가 더 좋아하는 애를 수로 밀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볼 땐 류노스케보다 겐타가 더 대인배고.
이미 좋은 만담=바보 콤비지만 류노스케 쪽이 더욱 츤츤대겠지. 겐타는 항상 폭주하고 있지만 사람 상대로는 잘 폭주를 하지 않는데, 류노스케는 항상 폭주하고 주변 남자 상대로도 폭주하고 있잖아요? 타케루에게는 무한한 애정이지만 치아키와 겐타에게는 그런 주군님을 위하여 더욱 더 완벽함을 요구하니까. 물론 자기자신에게도 그렇지만. 천성적으로 사람 좋아하고 느긋한 겐타가 그런 류노스케의 짜증을 다 열심히 받아 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렇게 깔려 주는 남자가 눈 한 번 돌아가면 답이없지!? 짐승같겠지?! 그래서 청금은 리버스 가능이다! 경사로세!
# by | 2009/11/03 18:19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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