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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 반쯤 보다 만 정의의 아군(한국판 만화책 제목은 정의는 나의 것) 드라마를 다시 보는 중입니다. 음, 여기 나오는 야마다 유를 보니 메이의 집사 안 보기를 새삼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2. 그런데 마키코와 시어머니 사이에 껴서 죽으려고 하는 요코가 왜 이렇게 지금의 나 같지ㅠㅠ 비러머글 정산따위
3. 시다 미라이 너무 귀여워요. 요즘 또 새 드라마 나오네요. 좋은 연기자로 컸으면 좋겠습니다. 얘도 참 물불 안 가리고 몸을 던져 연기하는 쪽이라 보고 있으면 참 귀엽고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4. 고대소녀 도구짱도 봐야지…근데 너무 오글오글해; 쿠보타 마사타카는 좋지만.
5. 아참 지난 주 우리는 천사다! 도 봐야 하는데?! 이 드라마 내용은 좀 엉뚱엉성하지만 굉장히 유쾌하고 즐거워서 좋아해요. 전 이런 내용이 좋은가 봐유.
6. 그래서 어제 본 굿모닝 프레지던트도 좋았어. 하악. 아주 그냥 빵빵 터지네요ㅋㅋㅋㅋㅋ
7. 개인적으로 쿠보타랑 료타랑 타케다군은 좀 떴으면 좋겠는데…료타는 좀 뜰 것 같은 여지가 있지만 쿠보타랑 타케다는 모르겠음. 기준이라면 셋 다 연기가 내 맘에 든다능. 잇힝

by 금빛고양이 | 2009/11/03 15:37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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