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커플링이 정해져따
신켄쟈는 적녹/청금청/백합만세랑 도청/녹황.
금청은 일웹에서조차 눈을 씻고 봐도 없더라. 아니 찾으면 있겠지. 있기야 하겠지만! 누군가 푸시를 해 줘야 불타는 거 아님?! 오히려 十金이 좀 있어서 배를 쥐고 웃긴 했지만 사실 대…대꼴염!
어리고 미숙하지만 자신의 한계를 알고 있어서 열심히 타케루에게 도전하는 치아키와 그런 치아키의 노력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이해해 주는 타케루의 묘한 긴장관계가 좋아요. 목표는 같지만 그 과정이 완전하게 달라서 서로를 이해 못 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인정해 주고 있는 류노스케와 겐타의 아등바등한 사이가 좋아요. 그런데 다음 주 신켄쟈는 청녹이라서 나를 혼란시키고 있다. 여사님 저랑 장난해여? 얼른 더 해 주세여ㅋㅋㅋㅋㅋ
뭐 그건 그렇다치고 이 두 개는 국내에서 나 혼자만 밀 거임 절대 그렇게 될 거임;;;;;
더블은 아직 서치를 못 찾았는데 좌우랑 우좌 중 어느 쪽이 대세냐;;;; 일단 나는 우좌 쪽인 것 같지만.
아 막걸리 마셨더니 슬슬 취기가 올라오네요. 오늘 피곤했나보다; 얼른 자야지. 침대 들어가서 망상하다 자야지. 하악.
내일 회사 안 가서 친구랑 굿모닝프레지던트나 보러 갈거예요 우후후후훟
# by | 2009/11/02 00:47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정말 보기 힘든 커플링이에요 ㅠㅠ 거의 없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듯. 18환가 19환가?? 그때 보고 필 받았는데 ㅠㅠ
보기 힘든 게 류노스케가 너무 타케루 빠돌이짓 해 대서 그래요. 겐타도 만만찮은 빠돌이고; 저도 18화에서 둘이 아등바등 싸우는 모습에 필을 받긴 했지만 신켄쟈의 중심이 타케루 쪽에 몰려 있어서 청금이나 금청이나 다 보기 힘들 것 같아요ㅠㅠ 이럴 바에야 제가 써 버릴까 싶고ㅋㅋㅋㅋㅋ
원래는 겐타를 좋아했는데
38막을 보니 둘이 짝짜쿵 하는게 너무 귀여버서ㅠㅠ 확 꽂혀 버렸습니다ㅠㅠ
처음 등장해서 류노스케와 투덕거렸을 때 부터 둘이 뭔가 썸씽 있으면 재밌겠다 싶었는데 38화에서 아주 그냥 도장 찍었네요ㅋㅋㅋㅋㅋ 적도 녹황 찍고 그냥 저 둘이 결혼시켜 주세요 여사님!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