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
이번 주의 SHT
신켄쟈
1. 작게 봤을 때엔 모규다이오를 얻었고 크게 봤을 때엔 아쿠마로가 낚시질에 성공했다
2. 아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맨몸액션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겐타는 맨몸에다 맨주먹액션
4. 게다가 변신도 간지! 간지오브간지!
5. 코토하 귀여워 코토하
6. 따땃한 조손 연출을 하고 있었지만 그 와중에 타케루는 구르고 있었지ㅋ
더블
1. 쇼타로 보면 볼 수록 참 좋은 녀석인 것 같습니다. 이 하프보일드녀석 때문에 백화한다!
2. 그래서 필립은 내내 깐죽깐죽. 하지만 막판에는 참 적절했지
3. 아키코ㅋㅋㅋㅋㅋ 그걸로 깨우다니ㅋㅋㅋㅋㅋ 식초드립은 끝나지 않았어!
4. 가이아메모리는 공장제☆
5. 정보원들에게 바가지 쓴 아키코ㅋㅋㅋㅋㅋ
6. 예상외로 훈훈하게 끝난 걸 보니 진짜 쇼타로같은 한 화였어요. 애가 진실을 알게 되거나 알고 있을 줄 알았는데. 뭐 애가 행복하게 되었으니 그걸로 만족.
7. 엉덩남 vs 따부루의 1차전은 따부루 승리. 트리거가 사기급이군…변호사님이랑 류타로스 빼고 총캐가 흥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엉덩남 분해하는 거 보니 자기 가이아 메모리를 어떤 식으로든 개조할 것 같음
8. 그래서 너무 심하게 다루면 필립이 쓰러집니다ㅋㅋㅋㅋㅋ 이 드라마의 결정적인 문제점은 주인공 커플의 공수를 한 쪽으로만 정하기 힘들다는 거지ㅋㅋㅋㅋㅋ
9. 다음주는 필립이 땐스-! 아이돌 강림-! 지지마라 아키코-! 다음 주에는 형사님 머리까지 날리는거야-!
10. 오 노 레 디케이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쓸데없는 따부루의 상호보완 이야기에서 시작한 콤비썰
따부루는 참 상호보완이 잘 되는 것 같아 좋아요. 사실 이런 걸 보면 감독이 언급한 류우키의 신지-렌(함께 언급한 가면라이더 1, 2호는 안 봐서ㅠㅠ 어떤지 알려주셈)보다는 차라리 료타로-모모타로스의 관계와 좀 더 비슷하지 않을까 하지만…. 신지롸 렌은 결과적으로는 상호보완일 지 몰라도 사실상 내내 대립되는 두 가치관을 대표하고 있거든요? 그런 주제에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게 결말이거든요? 하지만 덴오는 료타로가 이마진들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주고 이마진들은 료타로를 위해 싸워 주잖아요. 내 보기에는 더블은 이 관계에서 발전한 것 같네요. 덴오가 전투할 때에 사실 료타로는 몸만 내놓고 이마진땅들이 알아서 쌈질 하면 되는 건데 쇼타로와 필립은 정말 완전한 공동전선이니까. 이야기 전체적으로 봤을 때 덴오의 수수께끼 부분은 료타로가 키를 쥐고 있어서 그걸 풀어나가고 이마진들은 한발짝 물러나 있다가 전투시에는 이마진들이 풀어나가고 료타로는 한발짝 물러나서(물론 후반엔 라이너 폼이 생겨났지만…) 확실한 자기 영역을 챙기죠. 이마진 자체에는 아무런 수수께끼가 없어요. 이마진을 통솔했던 카이가 수수께끼였지. 근데 더블은 이야기 내부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갈 땐 쇼타로와 필립이 서로의 영역을 확고히 나누어서 수사하지만 전체적인 수수께끼의 키는 둘 다 쥐고 있단 말이죠? 싸울 때에도 완전히 공동전선이고. 더블은 덴오의 영역별 협동을 한 단계 발전시켜서 좀 더 완전한 상호보완을 꾀한 게 아닌가 싶어요. 사실 쇼타로보다 필립의 비중이 좀 작은 것 같지만 이건 아키코를 더하면 될 일이고….
오히려 신지-렌의 최종발전형은 와타루-나고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망했으니 상관없어! 파이즈를 봐야 알겠지만 듣자하니 타쿠미-키바가 훨씬 더 맞는 것 같고! 텐도-카가미의 경우에는 츠카사-유스케가 최종발전형…이 아니라 걍 비슷한 거군. 이 관계는 별로 진화할 여지가 없슈ㅠㅠ 츠카사-카이토는 신지&렌-키타오카 같은 느낌이지 ㅇㅇ….
돌아다니다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이시구로 히데오 직찍 사진을 발견했는데
희, 희대오쿤!!!! 응으앙남어ㅣㅁ낭ㅁㄴ;아ㅣ가아악 왜 이렇게 잘생겼냐능@^#$%#$%!$%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1. 작게 봤을 때엔 모규다이오를 얻었고 크게 봤을 때엔 아쿠마로가 낚시질에 성공했다
2. 아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맨몸액션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겐타는 맨몸에다 맨주먹액션
4. 게다가 변신도 간지! 간지오브간지!
5. 코토하 귀여워 코토하
6. 따땃한 조손 연출을 하고 있었지만 그 와중에 타케루는 구르고 있었지ㅋ
더블
1. 쇼타로 보면 볼 수록 참 좋은 녀석인 것 같습니다. 이 하프보일드녀석 때문에 백화한다!
2. 그래서 필립은 내내 깐죽깐죽. 하지만 막판에는 참 적절했지
3. 아키코ㅋㅋㅋㅋㅋ 그걸로 깨우다니ㅋㅋㅋㅋㅋ 식초드립은 끝나지 않았어!
4. 가이아메모리는 공장제☆
5. 정보원들에게 바가지 쓴 아키코ㅋㅋㅋㅋㅋ
6. 예상외로 훈훈하게 끝난 걸 보니 진짜 쇼타로같은 한 화였어요. 애가 진실을 알게 되거나 알고 있을 줄 알았는데. 뭐 애가 행복하게 되었으니 그걸로 만족.
7. 엉덩남 vs 따부루의 1차전은 따부루 승리. 트리거가 사기급이군…변호사님이랑 류타로스 빼고 총캐가 흥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엉덩남 분해하는 거 보니 자기 가이아 메모리를 어떤 식으로든 개조할 것 같음
8. 그래서 너무 심하게 다루면 필립이 쓰러집니다ㅋㅋㅋㅋㅋ 이 드라마의 결정적인 문제점은 주인공 커플의 공수를 한 쪽으로만 정하기 힘들다는 거지ㅋㅋㅋㅋㅋ
9. 다음주는 필립이 땐스-! 아이돌 강림-! 지지마라 아키코-! 다음 주에는 형사님 머리까지 날리는거야-!
10. 오 노 레 디케이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쓸데없는 따부루의 상호보완 이야기에서 시작한 콤비썰
따부루는 참 상호보완이 잘 되는 것 같아 좋아요. 사실 이런 걸 보면 감독이 언급한 류우키의 신지-렌(함께 언급한 가면라이더 1, 2호는 안 봐서ㅠㅠ 어떤지 알려주셈)보다는 차라리 료타로-모모타로스의 관계와 좀 더 비슷하지 않을까 하지만…. 신지롸 렌은 결과적으로는 상호보완일 지 몰라도 사실상 내내 대립되는 두 가치관을 대표하고 있거든요? 그런 주제에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게 결말이거든요? 하지만 덴오는 료타로가 이마진들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주고 이마진들은 료타로를 위해 싸워 주잖아요. 내 보기에는 더블은 이 관계에서 발전한 것 같네요. 덴오가 전투할 때에 사실 료타로는 몸만 내놓고 이마진땅들이 알아서 쌈질 하면 되는 건데 쇼타로와 필립은 정말 완전한 공동전선이니까. 이야기 전체적으로 봤을 때 덴오의 수수께끼 부분은 료타로가 키를 쥐고 있어서 그걸 풀어나가고 이마진들은 한발짝 물러나 있다가 전투시에는 이마진들이 풀어나가고 료타로는 한발짝 물러나서(물론 후반엔 라이너 폼이 생겨났지만…) 확실한 자기 영역을 챙기죠. 이마진 자체에는 아무런 수수께끼가 없어요. 이마진을 통솔했던 카이가 수수께끼였지. 근데 더블은 이야기 내부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갈 땐 쇼타로와 필립이 서로의 영역을 확고히 나누어서 수사하지만 전체적인 수수께끼의 키는 둘 다 쥐고 있단 말이죠? 싸울 때에도 완전히 공동전선이고. 더블은 덴오의 영역별 협동을 한 단계 발전시켜서 좀 더 완전한 상호보완을 꾀한 게 아닌가 싶어요. 사실 쇼타로보다 필립의 비중이 좀 작은 것 같지만 이건 아키코를 더하면 될 일이고….
오히려 신지-렌의 최종발전형은 와타루-나고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망했으니 상관없어! 파이즈를 봐야 알겠지만 듣자하니 타쿠미-키바가 훨씬 더 맞는 것 같고! 텐도-카가미의 경우에는 츠카사-유스케가 최종발전형…이 아니라 걍 비슷한 거군. 이 관계는 별로 진화할 여지가 없슈ㅠㅠ 츠카사-카이토는 신지&렌-키타오카 같은 느낌이지 ㅇㅇ….
돌아다니다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이시구로 히데오 직찍 사진을 발견했는데
희, 희대오쿤!!!! 응으앙남어ㅣㅁ낭ㅁㄴ;아ㅣ가아악 왜 이렇게 잘생겼냐능@^#$%#$%!$%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 by | 2009/10/12 11:22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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