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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내고 싶어진 그것

명탐정 나루미 아키코의 사건일지~에라이 이 진상들아~
신켄쟈&디케이드&더블 개그 트윈 뻥추리 소설. 사실 신켄쟈-디케이드 편만 눈 똑바로 뜨고 봐도 다 이해할 만한 내용이라….

은구슬 만화의 해결사 일당처럼 궁핍한 하루를 보내던 나루미 탐정 사무실에, 유서깊은 시바 가의 18대 후계자인 시바 타케루로부터 의뢰가 들어온다. 풍도에 나타난 괴도가 자기 친구인 우메모리 겐타의 보물을 훔쳐 갔다는 것. 친구의 것과 같은 종류인 집안의 보물까지 훔쳐가려 든다는 말에 탐정단은 시바 가를 지키지만 도둑은 또 나타나고 마는데….
도둑을 쫓아갔지만 사진관 앞에서 놓쳐 버린 탐정단. 사진관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 카도야 츠카사는 그런 도둑 녀석 따위 얼른 잡아가라고 하지만 탐문수사에는 이상하게 비협조적이었다….

->하지만 이래봤자 1월에 낼 CROSSOVER와 비슷한 전개에 소재니만큼 그냥 웹에만 올려야지.
제목이 제목이니만큼 아키코의 활약이 무지막지해야 할 것 같아. 사실 그럴 거지만ㅋㅋㅋㅋㅋ

by 금빛고양이 | 2009/09/29 13:23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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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라나티 at 2009/09/29 13:32
아키코의 눈빛이 예리해졌습니다!!
Commented by 금빛고양이 at 2009/09/30 09:23
범인은 바로 다이키치!!!!! 거짓말이지만!!!!!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09/30 01:20
으음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금빛고양이 at 2009/09/30 09:24
정신 없어서 덕질 할 시간이 업ㅂ어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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