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0일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
이번 주 내내 뜸했던 건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이 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의 게으름 때문이기도 하고 그런데….
슬슬 덕질도 좀 하고 그래야겠습니다. 변신제까지 석 달 남았슈ㅠㅠ
이번에도 두 권인데 크로스오버는 그렇다쳐도 개인지로 내려던 츠카유우가 왠지 16p 내에서 끝낼 수 없는 내용이 되어 버릴 것 같아요. 응
술 먹고 싶다…목요일에 회식이 있어 삼겹살에 소주를 미칠 듯 먹어치웠는데 그래도 고기 더 먹고 싶어요. 리고 뭣보다 막걸리에 치킨! 맥주에 기타안주! 와라와라 같은 전문주점 가고 싶어!
하지만 10kg나 빼놨는데 빼면 뺄 수록 음식이 칼로리 덩어리로 보여서 죽겠습니다. 아직도 과자랑 단 것은 너무나 사랑하는데 선뜻 손을 댈 수가 없어요, 요요 올까봐.하지만 아침마다 할리스커피의 마카다미아화이트초코칩을 쳐묵쳐묵 기껏 회사 매점에서 사랑하는 신당동떡볶이총각 과자를 팔기 시작했는데! 내가 고자라니!!!!!
식사량도 줄었고 전체적인 사이즈도 줄어서 이전에 산 옷들은 대부분 커지는 바람에 돈 들어오면 거의 50%를 옷에다 오링하는 사태가 생겼는데도 옷이 모자라서 투덜투덜. 그래봤자 아직 화장술을 마스터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코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내 꿈은 귀부인(貴腐人)이라고!
슬슬 덕질도 좀 하고 그래야겠습니다. 변신제까지 석 달 남았슈ㅠㅠ
이번에도 두 권인데 크로스오버는 그렇다쳐도 개인지로 내려던 츠카유우가 왠지 16p 내에서 끝낼 수 없는 내용이 되어 버릴 것 같아요. 응
술 먹고 싶다…목요일에 회식이 있어 삼겹살에 소주를 미칠 듯 먹어치웠는데 그래도 고기 더 먹고 싶어요. 리고 뭣보다 막걸리에 치킨! 맥주에 기타안주! 와라와라 같은 전문주점 가고 싶어!
하지만 10kg나 빼놨는데 빼면 뺄 수록 음식이 칼로리 덩어리로 보여서 죽겠습니다. 아직도 과자랑 단 것은 너무나 사랑하는데 선뜻 손을 댈 수가 없어요, 요요 올까봐.
식사량도 줄었고 전체적인 사이즈도 줄어서 이전에 산 옷들은 대부분 커지는 바람에 돈 들어오면 거의 50%를 옷에다 오링하는 사태가 생겼는데도 옷이 모자라서 투덜투덜. 그래봤자 아직 화장술을 마스터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코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내 꿈은 귀부인(貴腐人)이라고!
# by | 2009/09/20 23:56 | 인생역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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