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1일
일본 영화관에서 있었던 일
이번에 토에이의 상술에 낚여서(오노레 토에이!) 신켄쟈/디케이드 영화 보러 갔을 때의 일.
별로 크진 않은 상영관에 사람들이 좀 드문드문 앉아 있었습니다.
나와 일행은 맨 뒷자리에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앉아 자 이제 애들이 어떻게 구르나 볼까욬ㅋㅋㅋ하고 있었고.
영화가 시작되고 불이 꺼지자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울어대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어둡잖아!!!ㅠㅠㅠㅠㅠ"
응 그래...아메리카노에서 커피 맛이 나면 안 되겠지...누나가 그 맘 이해해
그리고 짧은 신켄쟈 이야기가 끝나고 디케이드의 영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아빠가 좋아하는 디케이드 시작한다!"
본격☆아버지☆덕후☆인증
별로 크진 않은 상영관에 사람들이 좀 드문드문 앉아 있었습니다.
나와 일행은 맨 뒷자리에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앉아 자 이제 애들이 어떻게 구르나 볼까욬ㅋㅋㅋ하고 있었고.
영화가 시작되고 불이 꺼지자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울어대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어둡잖아!!!ㅠㅠㅠㅠㅠ"
응 그래...아메리카노에서 커피 맛이 나면 안 되겠지...누나가 그 맘 이해해
그리고 짧은 신켄쟈 이야기가 끝나고 디케이드의 영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아빠가 좋아하는 디케이드 시작한다!"
본격☆아버지☆덕후☆인증
# by | 2009/09/11 12:54 | 인생역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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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너무 당황하셨겠지만 또 생각해 보니 애기도 아버지도 무척 귀여웠어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