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7일
이번 주의 SHT
신켄쟈
0. 겐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1. 새삼 느끼는 거지만 겐타는 입만 닫고 있으면 정말로 그럴 듯한 훈남.
2. 잠깐 다이고요우 성우가 정말 토오치카씨였음?!
3. 남이 곤란하면 기뻐하는 마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청 혹은 청금청 필터링으로 걸러 보자면)그 장면에서 굉장히 질투했던 류노스케
4. 그리고 오랜만에 개그드립 좀 빵빵 터지는 마코. 쓰러지다니!!!!
5. 류노스케가 누군가여?????
6. 타케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치아키가 무서워하는 게 안 나왔네. 치아키는 굉장히 겐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들 무게잡고 있느라 바쁜데(사무라이니까) 유일한 생활의 활엽수여서 그런가? 둘 다 신켄쟈 최애캐인 나야 흐뭇하지만
8. 하, 할배!!! 역시 예상했던 대로의 방식이셨다
9. 그 분은 못 이겨…목소리를 들어봐라 너희같은 소인배에게 질 분인가
10. 다이고요우 짱쎄다. 게다가 굉장히 귀여워! 아무래도 염신들처럼 재잘재잘 말하는 오리가미에 대한 요청이 셌나 봅니다.
11. 다음 주는 마코와 겐타, 그리고 다이고요우땅의 조합:3
12. 그러고 보니 슈퍼 히어로타임의 멘트가 바뀌었군요. 신켄쟈와 더블이 서로를 소개하는 형태. 디케이드가 있을 때엔 디케이드 드라이버씨의 말도 안 되는 영어 발음이었지.
기다렸다! 더블!
0. 필립 거기 갇혀서 정기 쭉쭉 빨리고 있었구나ㅠㅠㅠㅠ 그래서 아직도 동안인겐가
1. 오, 옷상!
2. 필립 얼굴은 쇼타쇼타 동글동글해서 완전 이뻐 죽겠는데 목소리 완전 중후ㅋㅋㅋㅋㅋ 이것이 요즘 틴에이저인가
3. 오프닝 괜찮은데? 꽤 스타일리시하네요
3. 쇼타롴ㅋㅋㅋㅋㅋ하는 일마닼ㅋㅋㅋㅋㅋ대굴욕ㅋㅋㅋㅋㅋ 하드보일드는 무슨 얼어죽을ㅋㅋㅋㅋㅋ
4. 아키코땅은 귀엽고 목소리도 이쁜데…시끄러워 이 가스나야! 메구미만큼이나 텐션이 대단하다
5. 경찰 아저씨는 뭔가 알고 계시는군:3
6. 필립ㅋㅋㅋㅋㅋ 타코야키 검색하지 마ㅋㅋㅋㅋㅋ
7. 그런데 지하에서 푸르스름한 인공광 받고 있는 필립은 굉장히 신비로워 보인다. 이것을 노렸는가
8. 루나젤씨…가 아니라 야마노우치 메이비. 우리도 오랜만:3
9. 이 도판토 집안은 아빠-엄마-딸인 줄 알았는데 아빠와 두 딸인가 보죠?
10. 필립 검색 멋지다 ㅎㅇㅎㅇ/////////////////////
11. 루나폼은 고무고무인간이야!
12. 라이다킥구가ㅋㅋㅋㅋㅋ 몸을 대략 반으로 쪼개는구나ㅋㅋㅋㅋㅋ
13. 아주 괜찮네요. 전부터 생각했던 거지만 지금까지 봐 왔던 라이더들과는 스타일적으로 확실히 차이가 나요. 이게 바로 헤이세이 라이더 퀄리티☆ 필립 완전 귀엽고 쇼타로도 내 취향은 아니지만 멋져 보여요. 음 사실 츠카사도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뒤로 갈 수록 이놈의 우월한 기럭지가 참 맘에 들었으니까:3 텐션 높은 히로인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시끄러운 것만 빼면 아키코도 오케이! 이제 남은 것은 12월 12일의 '그것' 이로군.
0. 겐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1. 새삼 느끼는 거지만 겐타는 입만 닫고 있으면 정말로 그럴 듯한 훈남.
2. 잠깐 다이고요우 성우가 정말 토오치카씨였음?!
3. 남이 곤란하면 기뻐하는 마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청 혹은 청금청 필터링으로 걸러 보자면)그 장면에서 굉장히 질투했던 류노스케
4. 그리고 오랜만에 개그드립 좀 빵빵 터지는 마코. 쓰러지다니!!!!
5. 류노스케가 누군가여?????
6. 타케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치아키가 무서워하는 게 안 나왔네. 치아키는 굉장히 겐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들 무게잡고 있느라 바쁜데(사무라이니까) 유일한 생활의 활엽수여서 그런가? 둘 다 신켄쟈 최애캐인 나야 흐뭇하지만
8. 하, 할배!!! 역시 예상했던 대로의 방식이셨다
9. 그 분은 못 이겨…목소리를 들어봐라 너희같은 소인배에게 질 분인가
10. 다이고요우 짱쎄다. 게다가 굉장히 귀여워! 아무래도 염신들처럼 재잘재잘 말하는 오리가미에 대한 요청이 셌나 봅니다.
11. 다음 주는 마코와 겐타, 그리고 다이고요우땅의 조합:3
12. 그러고 보니 슈퍼 히어로타임의 멘트가 바뀌었군요. 신켄쟈와 더블이 서로를 소개하는 형태. 디케이드가 있을 때엔 디케이드 드라이버씨의 말도 안 되는 영어 발음이었지.
기다렸다! 더블!
0. 필립 거기 갇혀서 정기 쭉쭉 빨리고 있었구나ㅠㅠㅠㅠ 그래서 아직도 동안인겐가
1. 오, 옷상!
2. 필립 얼굴은 쇼타쇼타 동글동글해서 완전 이뻐 죽겠는데 목소리 완전 중후ㅋㅋㅋㅋㅋ 이것이 요즘 틴에이저인가
3. 오프닝 괜찮은데? 꽤 스타일리시하네요
3. 쇼타롴ㅋㅋㅋㅋㅋ하는 일마닼ㅋㅋㅋㅋㅋ대굴욕ㅋㅋㅋㅋㅋ 하드보일드는 무슨 얼어죽을ㅋㅋㅋㅋㅋ
4. 아키코땅은 귀엽고 목소리도 이쁜데…시끄러워 이 가스나야! 메구미만큼이나 텐션이 대단하다
5. 경찰 아저씨는 뭔가 알고 계시는군:3
6. 필립ㅋㅋㅋㅋㅋ 타코야키 검색하지 마ㅋㅋㅋㅋㅋ
7. 그런데 지하에서 푸르스름한 인공광 받고 있는 필립은 굉장히 신비로워 보인다. 이것을 노렸는가
8. 루나젤씨…가 아니라 야마노우치 메이비. 우리도 오랜만:3
9. 이 도판토 집안은 아빠-엄마-딸인 줄 알았는데 아빠와 두 딸인가 보죠?
10. 필립 검색 멋지다 ㅎㅇㅎㅇ/////////////////////
11. 루나폼은 고무고무인간이야!
12. 라이다킥구가ㅋㅋㅋㅋㅋ 몸을 대략 반으로 쪼개는구나ㅋㅋㅋㅋㅋ
13. 아주 괜찮네요. 전부터 생각했던 거지만 지금까지 봐 왔던 라이더들과는 스타일적으로 확실히 차이가 나요. 이게 바로 헤이세이 라이더 퀄리티☆ 필립 완전 귀엽고 쇼타로도 내 취향은 아니지만 멋져 보여요. 음 사실 츠카사도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뒤로 갈 수록 이놈의 우월한 기럭지가 참 맘에 들었으니까:3 텐션 높은 히로인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시끄러운 것만 빼면 아키코도 오케이! 이제 남은 것은 12월 12일의 '그것' 이로군.
# by | 2009/09/07 09:20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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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와서 생각하니 신켄쟈는 예고편이던, 본편에서건 상관 없이 다음편의 떡밥을 꼭 던져 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는 떡밥의 고여사님이라고 불러드러야 할 듯.
2. 다음화에서는 마코가 진 사무라이가 되는 듯. 이번에 여성진이 파워업을 안하길래 그냥 넘어가는가 싶더니 역시 떡밥은 회수도 확실히 하시는 고여사님. 음음.
더블
1. 기대는 했었지만, 기대했던 것 보다 재미있었습니다. 발로 뛰는 탐정과 소파형 탐정의 조화는 생각 이상으로 매력있더군요.
2. 충공깽의 루나폼. 설정만 듣고는 바이오 라이더처럼 되는건가 했는데, 설마 고무고무 괴인일 줄이야...ㅋㅋㅋ
3. 확실히 헤이세이 라이더 퀄리티. 이번에는 1년 예정이라고 하니 편하게 볼 수 있을 듯 하군요. (디케이드라거나, 디케이드일지도...)
더블은 이 텐션이 아주 좋아요. 게다가 둘이서 하나라는 조합도 아주 신선했고요. 문제의 고무고무 괴인은 음…이 폼은 개그일 거예요 그렇고말고요ㅋㅋㅋㅋㅋ
사실 디케이드는 10번째 라이더가 아닌 게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설핏 들었습니다. 10번째 라이더는 커녕 묻어 버려야 할 저주받은 존재 같은 느낌이예요ㅠㅠ 엔딩의 문제가 아니라, 녀석에게 맡겨진 파괴자의 소임, 그리고 그것을 다하지 않은 디케이드의 행동, 그걸 징벌하려 드는 9명의 라이더를 볼 때 디케이드는 라이더들의 동료가 아니라 지워야 하거나 뛰어넘어야 할 부정적인 존재라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