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4일
왜 이럴 때 모에하게 흡혈귀 이야기를 하고 난리람ㅎㅇㅎㅇ
박유숙이 흡혈귀가 된다면 분명 단식농성하거나 동물의 피만 먹을 것 같다.
동물의 피도 자기보다 약한 것 말고 강한 것만. 그래서 쓸데없이 호랑이랑 곰, 늑대 따위를 때려잡는거지ㅋㅋㅋㅋㅋㅋ 내참
그런 유숙이를 츠카사가 주워다가 자기 피 주어 기르면...우와 하악하악
하지만 츠카사가 흡혈귀고 유숙이가 늑대인간이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흡혈귀와 라이칸슬롭은 사이가 나쁘니까요
이 와중에 유숙이는 진심으로 흡혈귀랑 늑대인간은 공존해야 해'ㅅ'! 하고 팔딱팔딱 뛰어다니겠지.
그런 유숙이를 츠카사는 거의 타의로 처참하게 배신하고 유숙이는 이성을 잃고 길길이 날뛰고...어휴좋다!
또 유스케와 키바라도 좋을 것 같아. 키바라는 원래 흡혈하니까.
+그리고 고온쟈.
이시하라 군페이 씨는 박봉의 형사(어? 모 님의 반호지 이야기와 시작이 비슷하다 죄송합니다 죄송해요).
어느 날 아저씨가 웬 여자아이를 끌고 원조교제를 하려는 현장을 덮쳐서 범인 검거는 성공. 하지만 여자애는 알고 보니 남자애였다. 황당해서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한바탕 잔소리를 한 뒤 훈방조치를 내린다. 그 와중에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던 것은 비밀.
며칠 후 다른 사건의 잠복근무가 겨우 끝나 집에 들어간 군페이. 덥고 에어컨도 고장나 창문을 열고 자는데, 왠지 몸이 무겁고 묘한 느낌이 든다. 비몽사몽간에 눈을 떴더니 그 때의 귀여운 남자애. 게다가 이번에도 여장.
집은 어떻게 알았고 15층이나 되는 아파트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묻는 건 까맣게 잊고 형사니까 자기를 꼬셔 봤자 원조교제는 택도 없다고 으름장을 놓지만, 남자애는 방글방글 웃으면서 돈만 오가지 않으면 괜찮은 것 아니냐고 되묻는다. 그리고 당장 군페이의 목덜미를 콱 물어 버리는데….
어쩐지 그 때 부터 어지럽지만 기분이 좋아져서 남자애가 하는 대로 질질 따라가 역사적인 첫날밤을 맞이하게 된 군페이. 가늘가늘한 주제에 체력은 굉장해서 끝까지 붙들고 놔 주지 않은 남자애 때문에 새벽에 기절하듯 잠들었다 겨우 눈을 떠 보니 요 녀석이 당당하게 옆에서 자고 있다. 한토라고 이름을 밝힌 남자애는 자기는 진성 흡혈귀고, 진성에게 물린 사람은 정기적으로 흡혈당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기 때문에 앞으로 님은 내꺼 키랏☆선언. 말도 안 된다며 화를 낸 군페이는 한토를 홀랑 쫓아내지만, 정말 일 주일 정도 지나자 한토의 말대로 몸이 견디기가 어려워진다. 그 때 거짓말처럼 나타나는 한토. 경찰서 화장실에서 격렬하게(이하생략)
결국 한토는 어영부영 군페이의 집에 눌러 살게 되고 아무렇지도 않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낸다.
그리고 흡혈귀 헌터인 스도우 남매와 조우. 오빠인 히로토는 등장하자마가 한토와 대차게 한 판 뜬다(참고로 여동생인 미우는 한토의 친구인 새끼 레이서 소스케와 열애중>ㅅ<). 군페이의 등장으로 어찌어찌 멈추긴 했지만, 히로토는 경찰서까지 찾아와 경찰이 흡혈귀를 숨겨 주느냐며 화를 버럭버럭. 자꾸 추궁하는 히로토 때문에 이미 물려 버린 일을 실토해 버리는 군페이.
...까지 생각해 버렸는데 어 사실 어쨌거나 히로토가 군페이에게 나쁜짓을 저지르게 하고 싶지만 이 전개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안와ㅏㅏㅏㅏㅏㅏㅏㅏ
동물의 피도 자기보다 약한 것 말고 강한 것만. 그래서 쓸데없이 호랑이랑 곰, 늑대 따위를 때려잡는거지ㅋㅋㅋㅋㅋㅋ 내참
그런 유숙이를 츠카사가 주워다가 자기 피 주어 기르면...우와 하악하악
하지만 츠카사가 흡혈귀고 유숙이가 늑대인간이면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흡혈귀와 라이칸슬롭은 사이가 나쁘니까요
이 와중에 유숙이는 진심으로 흡혈귀랑 늑대인간은 공존해야 해'ㅅ'! 하고 팔딱팔딱 뛰어다니겠지.
그런 유숙이를 츠카사는 거의 타의로 처참하게 배신하고 유숙이는 이성을 잃고 길길이 날뛰고...어휴좋다!
또 유스케와 키바라도 좋을 것 같아. 키바라는 원래 흡혈하니까.
+그리고 고온쟈.
이시하라 군페이 씨는 박봉의 형사(어? 모 님의 반호지 이야기와 시작이 비슷하다 죄송합니다 죄송해요).
어느 날 아저씨가 웬 여자아이를 끌고 원조교제를 하려는 현장을 덮쳐서 범인 검거는 성공. 하지만 여자애는 알고 보니 남자애였다. 황당해서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한바탕 잔소리를 한 뒤 훈방조치를 내린다. 그 와중에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던 것은 비밀.
며칠 후 다른 사건의 잠복근무가 겨우 끝나 집에 들어간 군페이. 덥고 에어컨도 고장나 창문을 열고 자는데, 왠지 몸이 무겁고 묘한 느낌이 든다. 비몽사몽간에 눈을 떴더니 그 때의 귀여운 남자애. 게다가 이번에도 여장.
집은 어떻게 알았고 15층이나 되는 아파트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묻는 건 까맣게 잊고 형사니까 자기를 꼬셔 봤자 원조교제는 택도 없다고 으름장을 놓지만, 남자애는 방글방글 웃으면서 돈만 오가지 않으면 괜찮은 것 아니냐고 되묻는다. 그리고 당장 군페이의 목덜미를 콱 물어 버리는데….
어쩐지 그 때 부터 어지럽지만 기분이 좋아져서 남자애가 하는 대로 질질 따라가 역사적인 첫날밤을 맞이하게 된 군페이. 가늘가늘한 주제에 체력은 굉장해서 끝까지 붙들고 놔 주지 않은 남자애 때문에 새벽에 기절하듯 잠들었다 겨우 눈을 떠 보니 요 녀석이 당당하게 옆에서 자고 있다. 한토라고 이름을 밝힌 남자애는 자기는 진성 흡혈귀고, 진성에게 물린 사람은 정기적으로 흡혈당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기 때문에 앞으로 님은 내꺼 키랏☆선언. 말도 안 된다며 화를 낸 군페이는 한토를 홀랑 쫓아내지만, 정말 일 주일 정도 지나자 한토의 말대로 몸이 견디기가 어려워진다. 그 때 거짓말처럼 나타나는 한토. 경찰서 화장실에서 격렬하게(이하생략)
결국 한토는 어영부영 군페이의 집에 눌러 살게 되고 아무렇지도 않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낸다.
그리고 흡혈귀 헌터인 스도우 남매와 조우. 오빠인 히로토는 등장하자마가 한토와 대차게 한 판 뜬다(참고로 여동생인 미우는 한토의 친구인 새끼 레이서 소스케와 열애중>ㅅ<). 군페이의 등장으로 어찌어찌 멈추긴 했지만, 히로토는 경찰서까지 찾아와 경찰이 흡혈귀를 숨겨 주느냐며 화를 버럭버럭. 자꾸 추궁하는 히로토 때문에 이미 물려 버린 일을 실토해 버리는 군페이.
...까지 생각해 버렸는데 어 사실 어쨌거나 히로토가 군페이에게 나쁜짓을 저지르게 하고 싶지만 이 전개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안와ㅏㅏㅏㅏㅏㅏㅏㅏ
# by | 2009/08/24 20:36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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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두 사람(아니 괴물인가..)이 갈등을 빚을 때, 카이토 타이키라는 흡혈귀 헌터가 등장하는데...ㅁ_ㅁ/
ps...나루타키는 흡혈귀 헌터...라기 보다는 그냥 바람잡이일지도요...;;;
나루타키씨는 의외로 라이칸슬롭일지도:3 어쨌든 츠카사가 나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