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3일
풍마의 코지로를 보고 심하게 뿜었다
보고 있자니 손발리 오글라들어서 뿜사할 것 같은데(오죽하면 옆에서 보던 동생이 '참 억지로 넘어지려고 애를 쓴다'는 말을 할 정도일까요) 그와는 별개로
무라이 료타가 귀여워서 죽어버릴 것 같아…
웃는 모습이 주성치 판박이인 애가 어설픈 주성치 액션을 하고 있어ㅠㅠ 액션이 너무 어설퍼서 더 귀여워요.
게다가 애가 단추 풀고 다녀ㅠㅠㅠ 첫등장을 하는데 애가 윗옷이 팔락팔락 날려 상체가 훤히 드러난 상태에서 나를 향해 달려와ㅠㅠ 분명 말랐는데 군살은 하나 없이 아주 잘 잡힌 몸매네요. 미묘하게 갈비뼈 보인다. 어쨌거나 이리온 나의 품에 안기지 않으련? 어떻게 어떤 컷을 찍어도 다 한없이 이쁘고 귀엽게만 나오니?
그냥 막나가는 야생아에 천진난만하고 한없이 귀여운 캐릭터라서 중국어 자막+싱크가 저언혀 안 맞는 사운드+애들의 쪽팔리는 헤어스타일(인간버전 불사조가 있었다고ㅠㅠ)+더 쪽팔리는 어설픈 액션에도 불구하고 다 보기로 했습니다. 후지타 레이가 1화에 나오자마자 쳐맞고 뻗은 건 그냥 모른 척 합니다ㅋㅋㅋㅋ 아참 스즈키 히로키(테니뮤에 안 나오는 그 스즈키 히로키) 첫눈에 알아봐서 혼자 흐뭇///
근데 노멀은 란코x코지로가 끌린당. 히메코가 누군가요 으적으적
멀린은 약간 보류하고 일단 이것부터 보고 치워야겠네요. 으헤헤헿 얼른 일본 가서 무라이 료타 사진집 사야지
# by | 2009/07/23 22:20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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