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0일
신켄쟈 다음 디케이드
신켄쟈 21
0. 치아키 귀여워 치아키
새삼 이 아이의 미숙함이나, 고민이나, 주변에 대한 열등감이나, 그런데도 품고 있는 깊은 애정 같은 걸 엿보게 되어 무척 좋았습니다. 결행시각을 기다리며 열심히 스트레칭을 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얘는 '달리는 소년'이 꼭 어울려///
1. 그와 별개로 오늘의 커플링은 치아키 아빠x마코(리버스 허용). 마코는 치아키의 엄마가 될 수 있었던 여자였다! …읭?
2. 치아키는 아빠처럼 클 것 같진 않지만 치아키 아빠는 그만했을 때 치아키 같았을 것 같네요. 아마 아내와 일찍 사별하면서 성격이 좀 바뀌었던 게 아닐까 하지만요. 나란히 앉아 오렌지 주스에 팬케익 먹는 모습이 어떻게 이렇게 닮았냐.
3. 그리고 참 적절하게 튀어나오는 디케이드 드립. 타케루가 병원을 들먹인 이유가 있었어ㅋㅋㅋㅋ
4. 카이토 이놈 니가 쳐묵쳐묵한 겐타의 출연분량을 내놓아라. 그래서 애가 승리의 손뼉맞추기도 안 하고 냅다 튀어나갔잖음?!
5. 이번 주 마지막은 적도분위기가 살짝 돌았는데, 다음 주는 에누리없이 적황이군요. 너는 누구랑 키스할 거야 마코야 코토하야
6. 문제는 아가씨들이 타케루랑 얽힐수록 안티가 가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고…. 마코는 처음부터 '타케루의 이해자' 운운해서 안티가 불어났고 코토하는 요즘 하도 타케루랑 얽혀서 안티가 불어났다나. 하지만 나는 도청에 녹황파지. 아, 모처에서 듣기로 물건너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건 치아키라고 합니다.
7. 뭐?! 신켄쟈 극장판이 20분짜리라고!? 디케이드에 너무 다 퍼부은 거 아냐!?
디케이드 25
0. 코여사님이 쓰시니까 신켄쟈의 비중이 굉장합니다.
1. 코여사님이 쓰시니까 나츠미캉과 츠카사의 관계가 진전되고 있습니다. 일단 커플 운운하기 전에 나츠미가 전심전력으로 세계에게 거부당하는 츠카사를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 같지만.
2. 카이토 이놈 니가 쳐묵쳐묵한 유숙이의 출연분량을…아 얘는 원래 공기였지. 하지만 다들 바깥에서 날뛰고 있었을 때 유숙이는 카이토 치료중이었고.
3. 디케이드 24-신켄쟈 21-디케이드 25로 이어지는 이 절묘함이ㅠㅠ 역시 한 사람이 쓰니까 참 잘 연결되네요. 모두의 동선이 읽힙니다. 나중에 이 부분에 대해서만 따로 생각해 봐야지.
4. 나루타키씨 있는 척 하고 사라졌다가 그렇게 훌렁 나타나면 흑막으로써의 위엄이 없잖음둥? 미미미밋테네~☆에서 다 말아먹었지만. 좀 쓸데없는 예상인데 디케이드 넷무비 퀴즈쑈에서 나루타키씨가 츠카사의 답은 모조리 다 틀리다고 할 것 같음.
5. 오늘의 나츠미는 버럭버럭. 물건너에선 마법에 걸렸나는 말까지 나오는 중. 이봐 마법에 걸리면 대부분 두문불출한다규! 이렇게 나와서 뛰어돌아다니지도 못한다규!
6. 먼저 겐타에게 버럭버럭. 그리고 당장 도둑이 있는 곳을 불어 버렸다. 오오 이번 주의 나츠미캉은 특히 더 대담하군요. 겐타는 여전히 팔딱팔딱/// 아이귀여워
7. 카이토 이놈은 치료해 줘도 군소리가 많아.
8. 카이토 비난 받고 있다ㅋㅋㅋ 유숙이는 이제 카이토라고 부르네요. 하지만 그놈이 디엔드 드라이머 '찾아' 줄 테니 오징어땅 내놓으라는 말을 들을리가 없지.
9. 난리난리개난리가 따로 없어ㅋㅋㅋㅋㅋㅋ 신켄쟈 난입하자마자 당장 몸개그ㅋㅋㅋㅋㅋ 그걸 폭탄이라며 던져 준 카이토도 그렇지만 그걸 믿고 타케루를 찍어누르는 코토하라니////// 아이귀여운것들
10. 나츠미캉 또 다시 신켄쟈에게 버럭버럭. 이번에는 히키농성에 돌입까지!
11. 그 와중에 숨어 계신 히코마아저씨ㅋㅋㅋㅋㅋ
12. 카이토가 튀어 버린 것은 좋은데 그런 곳에 숨겨 놓을…아 그래 오징어지 그래…아이스박스에 이어 씽크빅한건지 어이없는건지 모르겠다
13. 역시나 겐타 보내 놓고 제 2차 먹튀. 어? 근데 지난 번엔 치노마나코에게 쳐맞느라 오징어땅 숨길 시간 없지 않았음?
14. 타케루 진짜 말은 잘 안 하는데 머릿속은 의외로 묘하게 사람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해야 하나 배려로 똘똘 뭉쳐 돌아가는 것 같음. 돌려주는 모습이 참 있어 보인다. 그리고 오오 예의바르구나 류노스케!
15. 유숙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드디어 쿠우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의외로 충실하게 쿠우가로 변신시키는 코여사님. 게다가 이번에는 매우 충실하게 싸운다
16. 이 세계에 라이더는 필요 없지만, 나, 카도야 츠카사는 필요하다!
17. 모두를 기다리면서 쿠키쿠키. 하지만 나츠미캉에게 그렇게 다정했던 할아버지가…응? 나츠미캉 부모님 기억 없는 거야?
18. 오늘 등짝이 열린 것은 블레이드였다! 코여사님이 타케루 등짝을 그리 쉽게 열어 버릴 리는 없다고 생각했지만ㅋㅋㅋㅋㅋ
19. 그래서 오늘은 둘이 함께 휘둘렀습니다
20. 그리고 유숙이, 아니 쿠우가도 오랜만에 기합 들어간 라이더 킥!
21. 카이토 너는 애들 다 끝낸 다음 쳐기어나와서 뭐라는 거임?
22. 오오 손 빠르다 겐타! 잘했다 겐타!
23. 오징어땅도 겐타랑 만나니 좋은 모양. 어쩌면 겐타, 두 오리가미와 굉장히 사이 좋을지도:3
24. 애틋하게 눈빛 교환해주시고 헤어지는 라이더와 전대 리더. 우리는 모두 칭구!
25. 다음 세계는 아슬아슬하게 쇼와, 시간만은 헤이세이인 블랙 RX. 그리고 미나미 코타로는 바로 그분. 츠카사의 복장은 아무리 봐도 은구슬의 톳시!!!!!!!!!! 사실 톳시 쪽이 패러디 의상이겠지만!
0. 치아키 귀여워 치아키
새삼 이 아이의 미숙함이나, 고민이나, 주변에 대한 열등감이나, 그런데도 품고 있는 깊은 애정 같은 걸 엿보게 되어 무척 좋았습니다. 결행시각을 기다리며 열심히 스트레칭을 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얘는 '달리는 소년'이 꼭 어울려///
1. 그와 별개로 오늘의 커플링은 치아키 아빠x마코(리버스 허용). 마코는 치아키의 엄마가 될 수 있었던 여자였다! …읭?
2. 치아키는 아빠처럼 클 것 같진 않지만 치아키 아빠는 그만했을 때 치아키 같았을 것 같네요. 아마 아내와 일찍 사별하면서 성격이 좀 바뀌었던 게 아닐까 하지만요. 나란히 앉아 오렌지 주스에 팬케익 먹는 모습이 어떻게 이렇게 닮았냐.
3. 그리고 참 적절하게 튀어나오는 디케이드 드립. 타케루가 병원을 들먹인 이유가 있었어ㅋㅋㅋㅋ
4. 카이토 이놈 니가 쳐묵쳐묵한 겐타의 출연분량을 내놓아라. 그래서 애가 승리의 손뼉맞추기도 안 하고 냅다 튀어나갔잖음?!
5. 이번 주 마지막은 적도분위기가 살짝 돌았는데, 다음 주는 에누리없이 적황이군요. 너는 누구랑 키스할 거야 마코야 코토하야
6. 문제는 아가씨들이 타케루랑 얽힐수록 안티가 가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고…. 마코는 처음부터 '타케루의 이해자' 운운해서 안티가 불어났고 코토하는 요즘 하도 타케루랑 얽혀서 안티가 불어났다나. 하지만 나는 도청에 녹황파지. 아, 모처에서 듣기로 물건너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건 치아키라고 합니다.
7. 뭐?! 신켄쟈 극장판이 20분짜리라고!? 디케이드에 너무 다 퍼부은 거 아냐!?
디케이드 25
0. 코여사님이 쓰시니까 신켄쟈의 비중이 굉장합니다.
1. 코여사님이 쓰시니까 나츠미캉과 츠카사의 관계가 진전되고 있습니다. 일단 커플 운운하기 전에 나츠미가 전심전력으로 세계에게 거부당하는 츠카사를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 같지만.
2. 카이토 이놈 니가 쳐묵쳐묵한 유숙이의 출연분량을…아 얘는 원래 공기였지. 하지만 다들 바깥에서 날뛰고 있었을 때 유숙이는 카이토 치료중이었고.
3. 디케이드 24-신켄쟈 21-디케이드 25로 이어지는 이 절묘함이ㅠㅠ 역시 한 사람이 쓰니까 참 잘 연결되네요. 모두의 동선이 읽힙니다. 나중에 이 부분에 대해서만 따로 생각해 봐야지.
4. 나루타키씨 있는 척 하고 사라졌다가 그렇게 훌렁 나타나면 흑막으로써의 위엄이 없잖음둥? 미미미밋테네~☆에서 다 말아먹었지만. 좀 쓸데없는 예상인데 디케이드 넷무비 퀴즈쑈에서 나루타키씨가 츠카사의 답은 모조리 다 틀리다고 할 것 같음.
5. 오늘의 나츠미는 버럭버럭. 물건너에선 마법에 걸렸나는 말까지 나오는 중. 이봐 마법에 걸리면 대부분 두문불출한다규! 이렇게 나와서 뛰어돌아다니지도 못한다규!
6. 먼저 겐타에게 버럭버럭. 그리고 당장 도둑이 있는 곳을 불어 버렸다. 오오 이번 주의 나츠미캉은 특히 더 대담하군요. 겐타는 여전히 팔딱팔딱/// 아이귀여워
7. 카이토 이놈은 치료해 줘도 군소리가 많아.
8. 카이토 비난 받고 있다ㅋㅋㅋ 유숙이는 이제 카이토라고 부르네요. 하지만 그놈이 디엔드 드라이머 '찾아' 줄 테니 오징어땅 내놓으라는 말을 들을리가 없지.
9. 난리난리개난리가 따로 없어ㅋㅋㅋㅋㅋㅋ 신켄쟈 난입하자마자 당장 몸개그ㅋㅋㅋㅋㅋ 그걸 폭탄이라며 던져 준 카이토도 그렇지만 그걸 믿고 타케루를 찍어누르는 코토하라니////// 아이귀여운것들
10. 나츠미캉 또 다시 신켄쟈에게 버럭버럭. 이번에는 히키농성에 돌입까지!
11. 그 와중에 숨어 계신 히코마아저씨ㅋㅋㅋㅋㅋ
12. 카이토가 튀어 버린 것은 좋은데 그런 곳에 숨겨 놓을…아 그래 오징어지 그래…아이스박스에 이어 씽크빅한건지 어이없는건지 모르겠다
13. 역시나 겐타 보내 놓고 제 2차 먹튀. 어? 근데 지난 번엔 치노마나코에게 쳐맞느라 오징어땅 숨길 시간 없지 않았음?
14. 타케루 진짜 말은 잘 안 하는데 머릿속은 의외로 묘하게 사람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해야 하나 배려로 똘똘 뭉쳐 돌아가는 것 같음. 돌려주는 모습이 참 있어 보인다. 그리고 오오 예의바르구나 류노스케!
15. 유숙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드디어 쿠우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의외로 충실하게 쿠우가로 변신시키는 코여사님. 게다가 이번에는 매우 충실하게 싸운다
16. 이 세계에 라이더는 필요 없지만, 나, 카도야 츠카사는 필요하다!
17. 모두를 기다리면서 쿠키쿠키. 하지만 나츠미캉에게 그렇게 다정했던 할아버지가…응? 나츠미캉 부모님 기억 없는 거야?
18. 오늘 등짝이 열린 것은 블레이드였다! 코여사님이 타케루 등짝을 그리 쉽게 열어 버릴 리는 없다고 생각했지만ㅋㅋㅋㅋㅋ
19. 그래서 오늘은 둘이 함께 휘둘렀습니다
20. 그리고 유숙이, 아니 쿠우가도 오랜만에 기합 들어간 라이더 킥!
21. 카이토 너는 애들 다 끝낸 다음 쳐기어나와서 뭐라는 거임?
22. 오오 손 빠르다 겐타! 잘했다 겐타!
23. 오징어땅도 겐타랑 만나니 좋은 모양. 어쩌면 겐타, 두 오리가미와 굉장히 사이 좋을지도:3
24. 애틋하게 눈빛 교환해주시고 헤어지는 라이더와 전대 리더. 우리는 모두 칭구!
25. 다음 세계는 아슬아슬하게 쇼와, 시간만은 헤이세이인 블랙 RX. 그리고 미나미 코타로는 바로 그분. 츠카사의 복장은 아무리 봐도 은구슬의 톳시!!!!!!!!!! 사실 톳시 쪽이 패러디 의상이겠지만!
# by | 2009/07/20 09:41 | 일요특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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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히코마 할아범이 찾아가니까 허리를 치료해주는 에이지로 할아범. 역시 박사는 박사시내요. 의학박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엉?)
7. 엥...진짜 극장판이 20분인가요? 적어도 40분은 해줘야할텐데...정말이라면 굉장히 스피디한 진행이 될 듯...
디케이드
9. 류노스케: 도노가 디케이드에게 납치되었다고!!........역시 류노스케 퀄리티...=+=b
25. 다음화부터 과연 충격과 공포가 시작될 것인지. 예고편에서는 무려 망토를 걸치시는 박사...아니 할아범의 모습이!!
다음 화에서 정말로 흑집사 도노군요ㅇ<-<..... 힘내 코토하땅... 안티가 기하급수로 늘 거 같아서 가슴이 찢기네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