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8일
무라이 료타 퍼스트 사진집 我

일단 2940엔. 환율 따지면 45000원.
디케이드 볼 땐 이노우에나 토타니처럼 얼굴부터 다리까지 우월한 남자는 아니라도 무라이만큼 귀엽고 이쁘게 웃는 서글서글하고 사랑스럽고 적당히 괜찮은 순딩이 남자면(키는 나랑 비슷해도 됩니다) 대략 조치 아니한가…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얘도 무지 억수로 굉장히 잘생겼잖아요? 제아무리 애들 작품 취급 받는 특촬이라지만 눈 높은 누님들도 많이 보는 작품의 주요조연자리에 들어앉아 있다는 건 그만큼 얼굴이 받쳐 준다는 뜻이잖아요?
난 안될거야 아마ㅠㅠ
# by | 2009/07/18 14:22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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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좀 까이고 당하고 놀림당하고 납치당하고 세뇌당하고 얻어맞고 공기되고 바보취급당하고 변신도 못 하지만 할 만 할 거예요!